'서른 즈음에' 작곡가 "故김광석 사망 후 7~8년간 아무 것도 못 했다" (유퀴즈)
무명의 더쿠
|
21:56 |
조회 수 1516
광석이는 말하는 것과 생각이 다르지 않은 친구였다. 밝고, 보면 기분이 좋아지는 후배였다. 사망 소식을 뉴스로 알았다. '뭐야?' 했는데 정말이더라. 그 친구 죽고는 7~8년 동안 아무것도 못 했다. 지금도 문득문득 생각나. 다들 그리워한다. 그 녀석이 너무 일찍 죽었어요.
https://v.daum.net/v/202610142122444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