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찬, 약국 버스킹은 본인 아이디어 "옛날처럼 홍보할 수 없었다"('유퀴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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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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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7월에 2026 감기를 리메이크로 하게 됐다. 뮤직비디오를 재미있게 찍고 싶었다. 이비인후과 가서 찍을까, 했는데 그건 현실적으로 힘들 듯해서 감기랑 연관해서 약국 가서 버스킹을 하면 어떨까 하고 직접 아이디어를 냈다. 예전처럼 앨범 내면 홍보하고, 예능 나가고 그랬는데 요새는 아니다. 그리고 무대할 수 있는 자리도 부족하다.
https://v.daum.net/v/202610142133566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