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신병 확보 요건 안 됐다”더니…내부 지침엔 ‘영장 적극 검토 대상’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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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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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성 범죄'가 반복되자 경찰은 올해 내부 기준을 만들고, '고위험군'의 경우 신병 확보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납치한 20대 남성 역시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상태였는데, 여러 위험 신호에도 신병은 확보되지 않았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273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