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흉기 난동 피해자는 8명 아닌 10명…“약한 사람만 골랐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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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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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조사에서 “(병원 신고에 따른 불만을) 사회적으로 알리고 싶어 관심을 끌 목적으로 범행했다”며 “대상을 특정하지는 않았고, 나보다 힘없어 보이는 사람을 골랐으나 살해할 목적은 없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78655?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