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공 후 12년' 북·중 신압록강대교, 15일 개통…양국 국기로 장식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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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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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압록강대교는 북한 신의주와 중국 단둥을 연결하는 길이 3026m, 왕복 4차로 규모의 교량으로, 중국이 건설비 전액을 부담해 2014년 10월 완공했다.
중국 측은 2016년 세관 건물까지 완공했지만 북한 측 접속도로와 통관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으면서 정식 개통이 장기간 미뤄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253804?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