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철' 9호선 출근길 8차례 증차…서울 외곽→도심 '급행버스'(종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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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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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5시 40분∼7시 개화역에서 중앙보훈병원역 방향 열차는 기존 '급행 1대·일반 1대' 순번에서 '급행 2대·일반 1대' 순번으로 급행 운행을 확대한다.
시는 출근 시간 최고 혼잡도가 중앙보훈병원 방향 급행 노량진→동작 구간에서 182.3%에서 174.2%로, 반대 방향 동작→노량진 구간은 192.5%에서 172.1%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당초 서울시는 9호선의 혼잡도 개선을 위해 열차를 추가로 발주했으나 철도차량 제작업체 ㈜다원시스가 제때 열차를 납품하지 않아 증차에 차질을 빚자 올해 4월 발주를 취소하고, 혼잡 완화 방안을 고민해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376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