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인천 흉기난동범, '무좀 치료' 불만 알리고자 범행...10명 피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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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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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병원 측 신고로 경찰 수사를 받게 된 것에 대한 불만을 사회에 알리기 위해 범행을 하게 됐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55/0000033165?sid=102
A씨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병원 측 신고로 경찰 수사를 받게 된 것에 대한 불만을 사회에 알리기 위해 범행을 하게 됐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55/0000033165?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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