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주성철 같은 날 좋아해 준다면"…이준혁, 다이어트 향한 솔직한 속내 [RE:인터뷰②]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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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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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을 찌우고 빼는 것을 많이 해봤는데, 내 몸에 10kg 이상 살이 붙으면 굉장히 긍정적이고 밝아진다. 반대로10kg 정도 감량하면 굉장히 우울해진다. 기본적인 기분이 가라앉는 것 같다. '범죄도시' 때의 모습이 아니면 기본적으로 감량 중인 것. 나는 하루 세 끼를 먹으면 주성철이 된다
https://v.daum.net/v/20261014094211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