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부림 '심정지 20대' 부친 "그놈 얼굴 보고 싶다" 분노…아직 의식 못 찾았다
무명의 더쿠
|
15:15 |
조회 수 1364
B씨의 부친은 병원에서 취재진과 만나 "범인 얼굴을 보고 싶다"며 가해자에 대해 격하게 분노하기도 했습니다. B씨의 모친도 갑작스러운 딸의 소식에 눈물을 터뜨렸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5616?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