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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라고 짜증나게” 팬에 막말한 체이서 렌, 결국 일시 활동 중단

무명의 더쿠 | 14:32 | 조회 수 2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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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4일 체이서 소속사 하울링엔터테인먼트는 “체이서 멤버 렌의 SNS, PLUS CHAT 및 Fandol 서비스 이용을 일시적으로 중지할 예정”이라며 “아티스트의 완전한 활동 중지는 아니며, 더 나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집중하는 기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렌은 최근 팬 소통 플랫폼에서 “계속 기다렸다”라는 팬에게 “아 어쩌라고. 왜 나한테 뭐라 해. 짜증나게”라고 날 선 반응을 보였다가 누리꾼들의 비판을 받았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78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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