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 대책→인구전략' 20년만에 틀 바꿨다…출산율 대신 '삶의 질' 목표(종합)
무명의 더쿠
|
14:21 |
조회 수 558
대표 목표도 합계출산율 등 출생지표 대신 '삶의 만족도'와 '경제활동참가율'로 잡았다. 출생아 수를 늘리는 양적 접근에서 벗어나 줄어드는 인구 속에서도 개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사회가 지속 가능하도록 하는 데 무게를 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227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