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트 타고온 불법 난민…4억짜리 집 턱 받더니, 이틀 만에 성범죄 ‘경악’ [월드픽]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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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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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87371?sid=104
고무보트를 타고 영국으로 건너온 망명 신청자가 정부 지원 주택에 입주한 지 불과 이틀 만에 한밤중 남의 집에 침입해 어린 자매 앞에서 음란 행위를 저지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가 경찰관 폭행 등으로 처벌을 받고 풀려난 뒤에도 국민 세금으로 마련된 주택을 지원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영국 정치권에서도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