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너희 진짜 후져" 통쾌한 사이다?…시청률 터진 '닥터X'에 뿔난 의사들 "우리가 악마냐"

무명의 더쿠 | 11:25 | 조회 수 2018

자신을 정형외과 의사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현실 의료는 수많은 인력의 협력으로 이뤄지는데, 천재 한 명을 돋보이게 하려고 보통의 성실한 의료진을 납작한 악역이자 무능하고 비윤리적인 집단으로 묘사했다"고 지적했다. 다른 현직 전문의들 역시 "드라마의 허황된 설정이 의료진에 대한 불신과 오해만 깊어지게 한다", "보통의 의사들을 악마화하는 연출이 지나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88078?sid=10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60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 CNP X 더쿠✨ 갓벽한 홈케어 앰플 더마앤서 브라이트닝 부스터 TXA-PDRN 앰플 30ml 체험 이벤트 174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5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연상호 감독 “‘얼굴’ 2.2억으로 제작…흥행 수익으로 ‘실낙원’ 만들어” [인터뷰①]
    • 12:25
    • 조회 78
    • 기사/뉴스
    1
    • 손바닥보다 작은 원숭이
    • 12:24
    • 조회 124
    • 이슈
    • 이수만 걸그룹에 대한 많은 트위터들의 공통된 감상평
    • 12:24
    • 조회 561
    • 이슈
    6
    • 인천 흉기난동 사건 범인을 질럿에 비유한 스트리머
    • 12:23
    • 조회 404
    • 이슈
    2
    • 주식 별 한강다리 집합 장소.jyp
    • 12:23
    • 조회 305
    • 유머
    5
    • 백사자 루카&루나 남매 이사 간 넓은 방사장이 아직 어색한지 사육사만 보면 따라 다님ㅋㅋㅋ
    • 12:22
    • 조회 304
    • 유머
    2
    • 한정선 서울역 이제 대기 없음 웨이팅 기계도 다 치워버림
    • 12:22
    • 조회 861
    • 이슈
    5
    • 해리포터 25주년 굿즈 메모리얼 오너먼트
    • 12:20
    • 조회 645
    • 정보
    9
    • [KBO] 잠실야구장 알바생이 올린 LG전 vs 두산전 손님 차이
    • 12:19
    • 조회 634
    • 이슈
    4
    • 곳곳에 '지드래곤'‥"한국 연예인 광고 이례적"
    • 12:18
    • 조회 603
    • 기사/뉴스
    3
    • "차기 목표는 다음 대회 우승" 안세영, 말뿐이 아니었다! AG 2연패 후 첫 경기 36분 만에 완승…시즌 승률 98.28% '경이적'
    • 12:17
    • 조회 122
    • 기사/뉴스
    1
    • 넷플릭스 ‘나를 충전해줘’, 공개 3일 만에 글로벌 TOP10 3위
    • 12:17
    • 조회 230
    • 기사/뉴스
    1
    • 변호사 드라마도 포화?…법원에서 ‘안 보이던 직업’이 주인공 됐다[SS연예프리즘]
    • 12:15
    • 조회 560
    • 기사/뉴스
    2
    • 편안했던 곳에서 최후를 맞는 숫사자
    • 12:14
    • 조회 505
    • 이슈
    1
    • 여학생 거짓말에 성추행 누명쓰고 고통받은 장애 어린이
    • 12:14
    • 조회 1251
    • 이슈
    15
    • "K팝·드라마 좋아 한국어 배워요"…한류 열풍에 꽂힌 외국인들
    • 12:14
    • 조회 247
    • 기사/뉴스
    • 중국 숏폼드라마, 제2의 틱톡 부상
    • 12:10
    • 조회 715
    • 기사/뉴스
    4
    • 국민의힘 "李, 인천 칼부림 때 '부캉이' 구경" 맹비난
    • 12:10
    • 조회 1460
    • 정치
    62
    • 2심 판사가 형 대폭 감형해줘서 난리났던 인천 숯불 살인사건 대법에서 바로 잡힘!!
    • 12:09
    • 조회 950
    • 이슈
    15
    • 인기 드라마도 제쳤다…'더 커뮤니티2', TV-OTT 전체 화제성 1위
    • 12:09
    • 조회 207
    • 기사/뉴스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