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축구 금메달' 미션 달성한 '군필' 김준홍 "많이 축하받지 못해 아쉽지만 팀원이기에 함께 받아들여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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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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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홍은 "축하해주신 분도 많지만, 우리 선수단의 미숙한 행동들 때문에 한 것만큼의 축하를 받지 못해 아쉽다. 그래도 우리 팀원이기 때문에 같이 받아들이고,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는게 우리의 역할"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076/0004455786
김준홍은 골키퍼이고 군필임에도 소집된 선수.
자기는 군필이라서 오히려 더 말을 더 조심했다고 인터뷰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