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배 전 서울시의원이 14일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에서 영화 '암살자(들)' 등급 심사에 참여한 영상물등급위원회 위원들을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혐의로 형사고발하기 위해 고발장을 들고 민원실로 향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251922?sid=102
이종배 전 서울시의원이 14일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에서 영화 '암살자(들)' 등급 심사에 참여한 영상물등급위원회 위원들을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혐의로 형사고발하기 위해 고발장을 들고 민원실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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