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강경화, 北 지뢰사건에 "불의의 사고는 분명히 아니다"

무명의 더쿠 | 09:48 | 조회 수 409

강 대사는 해당 사건이 '고의적인가, 불의의 사고인가'라고 거듭 묻는 한 의원의 질문에 "불의의 사고는 분명히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한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은 불의의 사고라고 했다'라고 지적하자, 강 대사는 "합참 (조사) 결과에서는 불의의 사고가 아니라는 것"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372193?sid=104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 CNP X 더쿠✨ 갓벽한 홈케어 앰플 더마앤서 브라이트닝 부스터 TXA-PDRN 앰플 30ml 체험 이벤트 174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5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김수현 측, 악성 게시물 삭제 요구…"법적 책임 끝까지 묻겠다" [공식]
    • 10:40
    • 조회 6
    • 기사/뉴스
    • 걍 이게 요즘 남자애들 주류감성임 혼자있을땐 찐따면서 여럿이면 뭐라도 되는것처럼 그러는거
    • 10:40
    • 조회 64
    • 이슈
    • 결혼식은 안하는데 청첩장은 만드는거 에바야?
    • 10:40
    • 조회 102
    • 유머
    • 왔다 내 올(드)데이 프로젝트
    • 10:40
    • 조회 45
    • 유머
    • 9월 각종 음원사이트 월간차트 모음
    • 10:40
    • 조회 10
    • 이슈
    • 부산에 와서 부캉이를 본 일본인
    • 10:39
    • 조회 201
    • 유머
    1
    • 학교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중학생들을 변화시킨 방법
    • 10:39
    • 조회 114
    • 이슈
    • 이준혁 "20년 만에 첫 원톱 주인공, 연기가 재즈 같았죠"
    • 10:38
    • 조회 122
    • 기사/뉴스
    2
    • 인천 칼부림난동 50대 남자 범죄 이력
    • 10:37
    • 조회 726
    • 이슈
    15
    • 너네 푸룬주스 회사 전화번호 뭔지 아냐?
    • 10:37
    • 조회 457
    • 유머
    5
    • 300만 넘긴 '암살자(들)', 연휴 끝나도 멈춤 없다…박스오피스 정상
    • 10:37
    • 조회 46
    • 기사/뉴스
    1
    • 일본 유명 정신과 의사, "우울증 원인은 딱 1개 이 습관부터 고쳐라"
    • 10:35
    • 조회 1238
    • 이슈
    18
    • 절에서 행사하는 '예수재'
    • 10:35
    • 조회 287
    • 이슈
    1
    • [단독] 레드벨벳 웬디, 11월 솔로 컴백 확정
    • 10:35
    • 조회 150
    • 기사/뉴스
    3
    • 나도 맛보고 싶은 요즘 학교 급식
    • 10:33
    • 조회 475
    • 이슈
    11
    • 논문 빠르게 읽는 법
    • 10:33
    • 조회 231
    • 유머
    2
    • ‘로또 1등’ 자체 최고 시청률로 유종의 미…이준혁 “동료 배우들과 최고의 호흡”
    • 10:33
    • 조회 160
    • 기사/뉴스
    6
    • 미국 복권구매대행사이트 운영하면서 431억벌었는데 로또를 한장도 안삼
    • 10:33
    • 조회 1301
    • 유머
    23
    • 이종배 전 서울시의원, '암살자(들)' 영등위 심사위원 형사고발
    • 10:32
    • 조회 206
    • 기사/뉴스
    3
    • 개미들 칼에 찔린 느낌일 것…3억2000만원 잃은 정신과 의사의 조언은?
    • 10:32
    • 조회 287
    • 기사/뉴스
    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