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는 체중 관리를 위해 마운자로에 약 300만 원을 지출했지만 “10개월 동안 1kg 빠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맞고 나서도 라면 3봉은 더 먹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하자 김풍은 “너 사기당한 것 아니냐”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https://sports.donga.com/ent/article/all/20261014/134837909/1
방송에서 배고프다는 남노가 마운자로맞고도였다니 ㅋㅋㅋㅋㅋㅋ
https://sports.donga.com/ent/article/all/20261014/134837909/1
방송에서 배고프다는 남노가 마운자로맞고도였다니 ㅋㅋㅋㅋㅋㅋ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