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shorts/50OwWfxPdhY
1.엉덩이 어디에 박혔나?
황동 니플이
왼쪽 엉덩이 살을 뚫고 박힌 것입니다.
항ㅁ으로 들어간 것은 아닙니다
2.왜 박힌 직후 바로 안뺏나?
엉덩이에 갈고리처럼 박혀 동료들이 잡아당겨도 빠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억지로 뽑는 대신 먼저 압축공기 밸브를 열어 공기 주입부터 멈췄고,
약 1시간 뒤 의사와 구급대가 제거했습니다.
3. 압축공기가 상처를 통해, 피하조직으로 들어가, 지방과 근육 사이를 벌리며 온몸이 부풀었습니다.
스티븐은 한 인터뷰에서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돼지고기 구이 같았다”고 표현했습니다.
또한 다행히 공기가 혈관으로는 들어가지 않았는데, 들어갔다면 공기색전증 같은 치명적인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