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판단 객관성 의문” 민희진, 아일릿 표절 의혹 송치에 반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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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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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전 대표 측은 14일 입장문을 통해 경찰의 일부 송치 의견이 확정적인 법적 판단은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 민 전 대표 측은 “원고(빌리프랩)가 변론 재개 사유로 내세운 경찰의 일부 송치 의견은 검사의 공소나 법원의 인정이 아닌 수사기관의 잠정적 판단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48152?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