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뉴진스 표절 사실 없는데 비방 목적"..민희진·부대표 2명 기소의견 송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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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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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민 전 대표와 부대표 2명은 빌리프랩 소속 그룹 아일릿이 뉴진스를 표절한 사실이 없음에도 하이브와 빌리프랩을 비방할 목적으로 지난 2024년 4월 기자회견을 열고 "아일릿이 뉴진스의 오디션 포스터, 한복 화보 콘셉트, 데뷔 방식, 안무 등을 카피했다"는 내용의 허위 사실을 유포해 유튜브 등 각종 영상 매체를 통해 송출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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