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범' 누명 쓴 초등학생...섣부른 단죄에 '멍에' https://theqoo.net/square/4375011243 무명의 더쿠 | 09:02 | 조회 수 2468 https://naver.me/5HyQ42Gp여학생 측이 학폭위 이후 자필 반성문을 보내 늦게나마 누명은 벗었지만, 지적장애인인 남학생은 공황 증세로 대학병원 입원을 권유받을 만큼 상태가 나빠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