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여년 만에 반고흐 '꽃 핀 밤나무' 공개…낙찰가 2,400억원 예상
무명의 더쿠
|
08:27 |
조회 수 2626
로이터 등에 따르면 고흐의 작품 '꽃 핀 밤나무'(Chestnut Trees in Blossom)가 다음 달 경매를 앞두고 홍콩에서 현지시간 13일 먼저 공개됐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73270?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