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서울대 교수도 극찬한 9.5점 감상문…알고 보니 AI가 썼다
무명의 더쿠
|
08:21 |
조회 수 2771
“학부 교양수업 수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섬세한 시선이다. 인공지능(AI)의 전형적인 문체와는 다른 문체를 구사했다.”
홍진호 서울대 독어독문학과 교수는 학생이 제출한 프란츠 카프카의 ‘변신’ 감상문을 이렇게 평가했다. 1쪽 분량의 글에 10점 만점에 9.5점을 줬다. “읽지 않고 썼다고는 상상도 할 수 없는 글”이라는 평가도 달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42235?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