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층에 어린 아이들 많았다”…흉기 난동범에 의자 던져 막은 20대 ‘시민 영웅’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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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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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씨가 4층 상영관 입구에 거의 다다랐을 무렵 난간 너머로 A 씨의 뒤통수가 보이자 신 씨는 들고 있던 의자를 힘껏 내던졌다.
신 씨가 던진 의자에 맞은 A 씨는 그 자리에서 의식을 잃은 듯 쓰러졌다. A 씨는 하향 에스컬레이터에 실려 3층 방향으로 휩쓸려 내려갔고 신 씨는 즉시 아래층 시민들을 향해 “저 사람을 잡으라”고 소리쳤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480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