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맥어보이 "'밴드 오브 브라더스' 촬영 중 동료배우에게 괴롭힘 당해" [할리웃통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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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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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맥어보이는 도니 월버그, 커크 아서베이도, 스콧 그라임스, 닐 맥도너, 필립 바란티니, 아담 제임스, 프랭크 존 휴즈, 로스 맥콜이 함께 있는 사진을 보고는 "이 안에 나를 괴롭힌 배우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드라마 촬영 첫날 있었던 일"이라며 "다른 배우들은 9, 10개월간 드라마를 촬영하며 한 에피소드에서 대사를 한 줄 받는 식이었는데 난 한 에피소드에 출연함에도 비중 있는 역할과 장면이 주어졌고 대사도 많았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아울러 "사진 속 남자 중 한 명이 막 연기학교를 졸업하고 배우로 데뷔한 나를 괴롭히기로 작정한 거다. 그는 자기 친구들을 시켜 나를 손가락질하고 3분 동안이나 비웃게 했다. 정말이지 끔찍한 기억"이라고 쓰게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13/0001404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