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제임스 맥어보이 "'밴드 오브 브라더스' 촬영 중 동료배우에게 괴롭힘 당해" [할리웃통신]
2,687 9
2026.10.13 20:57
2,687 9

ImgUSK

 

이날 맥어보이는 도니 월버그, 커크 아서베이도, 스콧 그라임스, 닐 맥도너, 필립 바란티니, 아담 제임스, 프랭크 존 휴즈, 로스 맥콜이 함께 있는 사진을 보고는 "이 안에 나를 괴롭힌 배우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드라마 촬영 첫날 있었던 일"이라며 "다른 배우들은 9, 10개월간 드라마를 촬영하며 한 에피소드에서 대사를 한 줄 받는 식이었는데 난 한 에피소드에 출연함에도 비중 있는 역할과 장면이 주어졌고 대사도 많았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아울러 "사진 속 남자 중 한 명이 막 연기학교를 졸업하고 배우로 데뷔한 나를 괴롭히기로 작정한 거다. 그는 자기 친구들을 시켜 나를 손가락질하고 3분 동안이나 비웃게 했다. 정말이지 끔찍한 기억"이라고 쓰게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13/0001404505


 

댓글 9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폴앤조X더쿠🐾 냐옹~ 독보적 귀여움으로 입술을 더욱 촉촉하게💦 베스트셀러 ‘고양이 립밤’ 체험단 모집 (30인) 325 10.12 33,22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583,385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497,04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850,90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205,49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7,01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63,0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6,3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5 20.05.17 8,894,8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72,59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62,4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84320 이슈 선배님들 앞에서 순한 막내 된 이창섭 10:58 13
3184319 이슈 드디어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볶음너구리가 재출시 되었습니다! 10:57 137
3184318 정치 트럼프와 골프 회동 준비…청와대 실무대응팀 꾸렸다 1 10:54 89
3184317 이슈 '아시안게임 축구 금메달' 미션 달성한 '군필' 김준홍 "많이 축하받지 못해 아쉽지만 팀원이기에 함께 받아들여야 7 10:52 585
3184316 이슈 11월부터 바뀌는 일본 택스프리 정책 10 10:52 668
3184315 기사/뉴스 [속보] “제 고통, 딸에겐 안 가도록” 4천만 빌려 이자만 5천만원 갚은 주부, 스스로 생 마감 23 10:52 1,874
3184314 유머 참새가 아무리 통통해도 커피잔보다 작은거 귀여워 죽겟네 2 10:51 509
3184313 이슈 탐정 역할로 주연 맡은 최유정 1 10:51 643
3184312 유머 제보했다가 본인만 욕먹는 중 11 10:50 1,038
3184311 이슈 9년전 어제 첫방송 한, KBS 드라마 "고백부부" 5 10:49 214
3184310 유머 술자리가 무르익을때 3 10:48 342
3184309 이슈 2027년 2월 개봉 확정된 <나니아: 마법사의 조카> 4 10:48 273
3184308 기사/뉴스 "남편 연봉 1억은 당연하다" 여성들에…결정사 대표 "너무 우습게 얘기한다" 18 10:48 523
3184307 기사/뉴스 "지갑 잃어버렸나요? 여기 둘게요"…성곽길 틈새에 꽂아둔 외국인의 '배려' [따뜻했슈] 2 10:47 555
3184306 기사/뉴스 "새벽 4시부터 줄 섰어요"…찹쌀떡 하나에 '오픈런 대란' [트렌드+] 1 10:47 303
3184305 기사/뉴스 “사흘간 속옷 안 갈아입어”…기안84 ‘위생 관념’에 반응 엇갈려 21 10:47 461
3184304 이슈 대기업 신입들은 일단 집을 사라 21 10:46 1,953
3184303 기사/뉴스 "벌금 낼게"…허리띠 풀러 외제차 매장 직원 뺨 때린 화장품회사 임원 현행범 체포 23 10:44 1,115
3184302 기사/뉴스 '한때 심정지' 인천 흉기 난동 20대 피해자, 여전히 의식 회복 못 해 21 10:43 1,046
3184301 유머 아니 그알 보는데 존나 심각한 와중에 💕고양이💕 등장함 촬영자 인간캣닢 피디님이신가 8 10:43 8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