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조실장, 부동산 문제에 “국민도 노력해야”…野 “국민이 무슨 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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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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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원은 “10·15 대책으로 1500만명의 인구가 거주하는 지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여 있다. 정부가 채운 족쇄의 무게를 온 국민이 이미 1년 동안 감내해 왔다”며 “정부는 국민에게 무슨 염치로 무엇을 더 요구할 수 있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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