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女 러너 끝내 사망' KAIST 대학원생·러닝 인플루언서 비보... 황영조도 마라톤 안전 강조 "빨리 뛰는 것이 잘 뛰는 건 아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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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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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에서 열린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20대 여성이 결승선을 불과 500m 앞두고 쓰러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런 가운데 1992 바르셀로나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황영조가 무리한 기록 경쟁과 준비 부족 등과 관련해 목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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