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서현진, 유연석과 의리 지킨다… ‘라이어’ 첫방 전 ‘틈만 나면’ 출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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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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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일간스포츠 취재 결과 배우 서현진과 이천희는 최근 SBS 예능 ‘틈만 나면,’ 녹화를 마쳤다. 두 사람은 오는 30일 방송하는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에서 유연석과 호흡을 맞췄으며, 작품 방영에 앞서 ‘틈만 나면,’에 출격해 훈훈한 팀워크를 과시했다는 전언이다. 서현진, 이천희의 ‘틈만 나면,’ 출연분은 오는 27일 방송된다.
‘라이어’는 특히 서현진과 유연석이 2016년 방영한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이후 10년 만에 재회하는 작품으로 기대감을 자아낸다. ‘낭만닥터 김사부’에선 연상연하 로맨스를 보여줬지만 ‘라이어’에선 진실을 놓고 치열한 대립을 펼치며 전혀 다른 얼굴을 꺼내보인다. 이에 앞서 선보여질 ‘틈만 나면,’에선 작품 밖 세 사람의 유쾌한 팀워크를 먼저 확인할 수 있을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41/0003535173
유연석X서현진 주연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
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향해 치열하게 충돌하는 심리 스릴러 드라마
10월 30일(금) 9시 50분 MBC 첫방송
OTT는 웨이브 디플
유연석 서현진은 2016년 낭닥1 이후 10년만에 재회
심리 스릴러라 둘은 러브라인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