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욕해서" 변명했던 20대, 알고 보니 여친 퇴직금 노린 살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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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3 |
조회 수 3196
지난달 충북 진천의 한 빌라에서 20대가 여자친구를 목 졸라 살해한 사건은 피해자의 퇴직금을 노리고 계획적으로 저지른 범행인 것으로 드러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74284
지난달 충북 진천의 한 빌라에서 20대가 여자친구를 목 졸라 살해한 사건은 피해자의 퇴직금을 노리고 계획적으로 저지른 범행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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