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해킹 당한 금융사 “보안패치 미흡”…고치는 건 “내년 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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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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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연 의원은 “지난해 롯데카드 해킹사고 원인이 보안패치 누락이었는데 1년이 지난 지금도 해킹당한 회사들이 또 ‘패치가 미흡하다’고 스스로 적어 냈다”면서 “해커는 기다려주지 않는 만큼, 조치 가능 시점이 내년, 내후년이라면 금융권은 더 서둘러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272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