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살인1회 방화시도1회 칼부림3회 정신병환자가
계속 풀려나서 사람들 해치고있는데 잡아넣을방법이없음..
1. 27살때 숙모가 휴대폰 그만보라고 했다고 16번 찔러죽임
정신질환자라
치료감호 8년 -> 7년으로 감형되서 출소
3일만에 옆에 같이 일하는 모르는아재 머리에
칼 찔러서 아저씨 머리에 8cm 칼날이 박힘
조현병 망상으로 자기한테 욕했다고 칼찌른거
겨우 수술하시고 생존하심
살인미수인데 조현병 때문이라 변호해서 4년 살고나옴
3. 이 사건을 변호해준 변호사 스토킹 시작
자기를 좋아해서 변호했다고 생각해서 계속연락하고 청혼함 변호사가 거절하자
휘발유통 들고 변호사실가서 불지르려고함
경찰이 체포해서 강제입원했는데 주치의가 아무문제없다고 해서 바로풀려남
5. 궁금한이야기 y Pd가 병원가서
왜 칼부림하는 정신병환자를 퇴원시켰냐 물어보니 병원관계자가 병원조용한곳으로 데려감
병원관계자가 정상이라 내보낸게 아니라 우리도 너무 어렵다고
병원에 있는 다른 환자들 직원들 안전때문에
저런 환자는 사실 부담스럽다고 입장을밝힘
(이해는 되지만 ..최후의 수단이 강제입원인데 병원에서도폭력적인사람을 감당할수가 없다하니 .. ㄷㄷ)
스토킹으로 최대형량 5년인가받았음..
2028년출소인데
나와도 저 범인 52살 ..
경기남부경찰청 정신응급대응팀 인터뷰에서
예전에는 이런사람들이 하루에 3~4명이었다면
지금은 하루에 10명정도로 늘었다는데
경찰이 긴급입원 시키고해도 자신이나 남을해치는 정신질환자를 응급입원시킬수있는 병상이 전국에 186개밖에안됨..
아주어렵게 30군데 이상 전화돌려서 겨우병상있으면 보낸다고..
거기다가 의료진들도 본인과 다른환자들 목숨 위험하니 위사례처럼 풀어줄수밖에없음
우리동네에도 jtbc사건반장나온 묻지마폭행범 있는데 길에서 지나가던 부부 때림 (피해자분이 소방관이고 몸도건장하시고 복싱도 하신분인데.. 그냥 갑자기 후두부 때리고 부인도 때림) 며칠뒤에 버스에서 학생도 때리고 동네에 피해자가한둘이아니고 신고도 했는데
경찰한테 자기가 정신병있어서 그렇다하고..
지금도 멀쩡히 동네 돌아다님..
남을 해치는 정신질환자 관리할수있는 시스템이나 인력들을 더늘리고 보완되면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