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은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시즌 이후 앞으로의 활동을 고민했다"며 "이번 시즌은 국가대표 활동과 대회 출전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빙상계 관계자도 "현역 은퇴는 아니"라며 "차준환이 휴식을 하면서 어떤 활동을 할지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https://imnews.imbc.com/news/2026/sports/article/6857544_36946.html
차준환은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시즌 이후 앞으로의 활동을 고민했다"며 "이번 시즌은 국가대표 활동과 대회 출전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빙상계 관계자도 "현역 은퇴는 아니"라며 "차준환이 휴식을 하면서 어떤 활동을 할지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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