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에서 일하는 20대 박아무개씨도 범행 상황 당시를 설명하며 “ㄱ씨가 보이는 사람마다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안다. 그렇다 보니 사람들 대부분 등 쪽에 상처를 입었다”며 “사람들이 ㄱ씨를 피하기 위해 단체로 도망가기도 했다. ㄱ씨는 따로 소리도 지르지 않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27229
1층에서 일하는 20대 박아무개씨도 범행 상황 당시를 설명하며 “ㄱ씨가 보이는 사람마다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안다. 그렇다 보니 사람들 대부분 등 쪽에 상처를 입었다”며 “사람들이 ㄱ씨를 피하기 위해 단체로 도망가기도 했다. ㄱ씨는 따로 소리도 지르지 않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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