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인천 칼부림 60대, 최근 흉기 소지 혐의로 경찰 조사받아
14,995 96
2026.10.13 15:28
14,995 96

13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이날 오후 1시49분께 홈플러스 인천 구월점에서 발생한 칼부림 사건의 피의자 A(60대)씨는 지난달 인천 계양구의 한 병원 앞에서 흉기를 소지한 혐의로 계양경찰서에 입건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250357

댓글 96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광고] 더쿠 X FLO 응원하기 댓글 이벤트🔥네이버 페이 1만 포인트 받자! (+선착순 쿠폰) 43 10.12 21,69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569,744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481,42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839,68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193,64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5,58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63,0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5,5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5 20.05.17 8,894,8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72,59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61,6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2620 이슈 지금 슴돌 빠는 빠수니들은 이수만을 그리워하지 않는데 269 18:46 18,306
162619 유머 일주일간 물도 안마시는 금식 다이어트 도전한 유투버의 최후 100 18:45 9,420
162618 이슈 아내가 아침밥 안차려줘서 이혼을 요구하는 한국남자들 57 18:40 4,435
162617 기사/뉴스 [속보] '인천 흉기난동' 심정지 20대, 수술 끝에 맥박 회복 489 18:15 30,192
162616 기사/뉴스 “피해자 막아야 한단 생각 뿐”…인천 흉기난동범 제압한 나현준씨 560 16:48 64,228
162615 기사/뉴스 “무기징역인데 풀려난다고?”…올해만 13명 가석방, 이유 들어보니 539 16:39 28,889
162614 기사/뉴스 “의자 들고 다 뛰어갔어요”…인천 흉기난동, 층마다 막은 시민들이 제압 +현장영상 331 16:33 61,838
162613 기사/뉴스 "아침밥 제대로 안 차려줘서"…옷걸이 부러지도록 아내 폭행한 70대 남편 277 16:26 30,800
162612 이슈 인천 구월동 홈플러스 칼부림 피해자 대부분 여성 349 16:25 54,868
162611 이슈 묻지마 칼부림하는 정신질환자들이 길밖에 돌아다니는이유.jpg 347 16:17 50,096
162610 기사/뉴스 [속보] '구더기 방치' 전직 부사관 항소심서 무기징역 구형 229 16:05 21,767
162609 이슈 두달전에 사형 집행한 일본 사건 285 15:55 50,702
162608 이슈 예약자도 미용실분도 너무 안타까움. 이석증은 예고 없이 갑자기 발생하니 전날 갑자기 알리게 될 수도 있고, 이석증의 증상이 어지럼증, 균형감각소실이기 때문에 넘어진 것도 거짓말이 아님…ㅠㅠ 298 15:49 44,969
162607 이슈 세계적으로 엄청 잘사는 나라인 한국 근황 571 15:48 62,572
162606 기사/뉴스 인천 흉기난동 피의자 59살 남성...살인미수 복역 이력 349 15:38 42,483
» 기사/뉴스 [단독]인천 칼부림 60대, 최근 흉기 소지 혐의로 경찰 조사받아 96 15:28 14,995
162604 기사/뉴스 "양손에 칼 묶고 무차별 찔렀다"…인천 홈플러스 칼부림 401 15:09 60,407
162603 기사/뉴스 [단독] "친가는 되고 외가는 안돼"...현대제철 경조휴가 '외가 차별' 354 14:52 30,553
162602 이슈 핫게 갔던 팬티 모양 파우치 관련 투크 사과문 455 14:44 69,759
162601 유머 먼작귀 토끼가 노래부르는게 우나로 들리면 한국인 우라로 들리면 일본인 248 14:42 29,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