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는 13일 기존 삼성전자와 네이버 등 6개 사업자에 이어 IBK기업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등 4곳에 모바일신분증 서비스를 신규 개방한다고 밝혔다. 신분증 종류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국가보훈등록증, 외국인등록증, 장애인등록증, 재외국민 신원확인증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52769
행안부는 13일 기존 삼성전자와 네이버 등 6개 사업자에 이어 IBK기업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등 4곳에 모바일신분증 서비스를 신규 개방한다고 밝혔다. 신분증 종류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국가보훈등록증, 외국인등록증, 장애인등록증, 재외국민 신원확인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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