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소송 과정에서 주소 노출"…'장모 살해 뒤 아내 납치' 20대 오늘 구속 기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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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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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유족 측은 어젯(12일)밤 MBN 취재진과 만나 "혼인 무효 소송이 진행되며 전달된 우편물에 주소가 적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A 씨가 우편물을 통해 파악된 주소를 흥신소에 전달한 것으로 보인다"며 "사전에 계획된 범죄"라고 주장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73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