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엄마라고 부르는 순간 달려 들었다"... '송파 장모 살해' 유족 "납치 후 차에서도 아내 폭행"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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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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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울 송파구 한 장례식장에 마련된 피해자 빈소에서 만난 고인의 시동생이자 A씨의 숙부인 최모(47)씨는 "가해자는 조카에게 흉기를 들이대거나 '당신 부모를 죽이고 동생을 중국에 팔아넘기겠다'며 수시로 협박했다고 한다"며 "조카는 혹시라도 가족이 피해를 당할까 봐 누구에도 말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59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