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장모 살해 20대, 범행 3주전부터 무단결근… 아내 납치땐 “흥신소 써서 지켜봤다” 위협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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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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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울 송파구에 마련된 피해자 빈소에서 만난 유족 측에 따르면 김모 씨(26)는 11일 부인(23)을 끌고 가며 “흥신소 직원을 2000만 원에 고용해 2주 동안 지켜봤다”고 위협했다. “너희 가족도 다 죽이려 했다”는 취지의 말도 했다고 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544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