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A씨는 오전 시간 임산부 배려석에는 젊은 남성이 앉아 있었고, 옆에는 임신 7개월이 넘어 보이는 여성이 서 있었다. 이를 본 A씨는 남성에게 "임산부 자리니까 양보해 주세요"라고 요청했다. 그러나 남성은 "제가 먼저 앉았는데요? 임산부가 벼슬이에요?"라고 답했다고 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425243
작성자 A씨는 오전 시간 임산부 배려석에는 젊은 남성이 앉아 있었고, 옆에는 임신 7개월이 넘어 보이는 여성이 서 있었다. 이를 본 A씨는 남성에게 "임산부 자리니까 양보해 주세요"라고 요청했다. 그러나 남성은 "제가 먼저 앉았는데요? 임산부가 벼슬이에요?"라고 답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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