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도 너무하네”… 관람객 500만명 찾은 국중박, 벽면마다 박힌 낙서 ‘눈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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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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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뉴시스에 따르면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 2층 서화관 외규장각 의궤실 입구 내 전시실을 소개하는 깔끔한 검은색 벽면 곳곳에는 “00 다녀감”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트, 웃는 얼굴 모양 등이 선명하게 그려져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88317?type=editn&cds=news_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