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아' 김풍, 주우재와 7년 우정 실체 폭로..."쇼 프렌즈, 번호도 없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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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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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주우재는 '따로 전화하거나 밥 먹은 적은 없냐'라는 질문에 "카메라가 돌거나 최소한 녹음기라도 돌아야 대화를 시작한다. 심지어 번호도 없다"며 전화번호조차 모르는 7년 차 '비즈니스 쇼윈도 우정'의 진실을 공개해 웃음을 더한다. 급기야 주우재와 김풍은 약속이라도 한 듯 "오늘은 카메라가 돌고 있으니 완전 절친"이라며 입을 모아, 7년차 '쇼 프렌즈'의 찰떡 호흡을 선보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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