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마운자로 처방해주고 "허리 치료했어요"... 보험 사기 추정액만 30억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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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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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의 A의원이 비만치료제 '마운자로' 처방 환자에게 다른 질환으로 진료받은 것처럼 꾸며 실손보험을 청구하라고 안내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예상 편취액만 30억 원에 육박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59064?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