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전 검사는 조사의 공이 진상조사단으로 넘어간 후에도 '악의적으로 허위사실을 퍼뜨리는 2차 가해자들을 조사·감찰해 달라', '사건이 은폐된 경위를 밝혀달라'고 수차례 요구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당시 어떤 조치도 이뤄지지 않았고,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3명은 "어떤 처벌이나 감찰 없이 모두 검사장으로 승진됐다"고 비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97922?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