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22년만에 모두 모인 일본 영화 '아무도 모른다' 주연 배우들

무명의 더쿠 | 01:11 | 조회 수 2524

ELgrFN

 

2004년에 개봉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야기라 유야 주연의 영화

야기라 유야는 데뷔작인 이 영화로 칸느 최연소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KpsHYC

 

야기라 유야는 현재 영화, 드라마 할 것 없이 잘나가는 탑배우로 계속 활동 중

새로 개봉한 영화 홍보차 나온 예능에서

이 아무도 모른다에 출연한 배우들을 영화 개봉 이후 처음으로 모두 모음

 

 

iRgIAW exzKIr TZIvuy gloepi

 

형제들과 엄마 역을 맡은 YOU라는 배우까지 모두 당시엔 연기 경험이 전무했던 일반인 수준이었고

대본 전혀 없이 그 상황 상황에 맞는 대사만 알려주면서 촬영했다고 함

 

 

kXxbCj

​​​​​​​wdFYfK

 

엄마 역의 YOU는 지금도 계속 탤런트 활동 중,

장녀역 배우도 계속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지만

차남, 차녀 역의 배우들은 현재는 연기와 상관없는 일반 직장에 다니고 있다고 함

 

 

​​​​​​​IDtquw

 

YOU는 애초에 배우 출신이 아니어서 난 대본 못외우니까

대사 안외워도 되면 출연하겠다는 조건으로 나온 거였고

 

그 외 형제 배우 중 차남역의 배우는 실제로 촬영장에서 놀고 있다가

야기라 유야가 갑자기 장난감을 발로 차서 진심으로 화낸 적이 있는데

알고보니 감독이 일부러 장난감을 차고 오라고 한 연출 지시가 있었다고 함

그 장면은 실제로 영화에 그대로 담김ㅋㅋㅋㅋ

 

막내 역의 배우는 당시 5살이어서 기억이 전혀 없고

그저 촬영장에서 놀고 먹고 자고 했을 뿐이라고ㅋㅋㅋ

 

 

​​​​​​​WVomTf ​​​​​​​braKxT

 

그리고 비디오로 등장한 고레에다 감독

 

 

​​​​​​​QeBxJW ​​​​​​​MsjqJZ

 

야기라 유야가 지금은 훌륭한 배우가 되어 있지만

어떻게 보면 배우를 계속 해야만 하는 숙명을 짊어지게 해버렸다는 마음이 있어서

계속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었다고 함

 

실제로 야기라 유야는 칸느 최연소 남우주연상이라는 무게, 주위의 시선으로 많이 힘들어 하고

우울증으로 오랜 기간 약물을 복용하기도 했었음

 

하지만 이를 잘 이겨내고 멋진 활약을 하고 있어서 안심하고 보고 있다고 함

 

다음에 만날 때는 '아무도 모른다'보다 더 좋은 작품으로 만나야 하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못만났지만

감독의 개인적인 목표는 야기라 유야가 30대일 때 좋은 작품으로 출연 오퍼를 하는 것이라고 함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6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폴앤조X더쿠🐾 냐옹~ 독보적 귀여움으로 입술을 더욱 촉촉하게💦 베스트셀러 ‘고양이 립밤’ 체험단 모집 (30인) 281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5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지난주 런닝맨에서 무서웠던 장면
    • 04:13
    • 조회 210
    • 유머
    1
    • 김지용 "피해자 몰라 감찰 못했다"…당사자는 "특정돼 있었다"
    • 04:01
    • 조회 97
    • 정치
    • 당신이 몰랐던 역사적 순간들
    • 03:38
    • 조회 262
    • 이슈
    • 방탄, 코르티스, 에스파, 에이티즈, 르세라핌, 아일릿, 스트레이키즈, 하츠투하츠 그래미 아시안 팝 뮤직 부분 후보 제출 안함
    • 03:20
    • 조회 1668
    • 이슈
    29
    • 빛조차 볼 수 없는 시각장애 화가 박환님
    • 03:13
    • 조회 720
    • 이슈
    3
    • 6살 큰딸이 "엄마가 집에서 하는게 뭐가 있어?" 라고 했다.
    • 03:03
    • 조회 1864
    • 이슈
    36
    • 고디바 찹쌀떡 오픈런 하는법
    • 03:01
    • 조회 1955
    • 유머
    32
    • 방탄소년단 진 인스타 업뎃
    • 02:53
    • 조회 554
    • 이슈
    5
    • 댕댕이 행동에 쎄한 느낌이 들어 같이 땅을 파보았더니..
    • 02:53
    • 조회 1335
    • 이슈
    7
    • 요즘 길거리 패션 근황
    • 02:48
    • 조회 2767
    • 이슈
    35
    • 지금 깨 있는 사람들이 겪고 있는 증후군
    • 02:37
    • 조회 2226
    • 이슈
    13
    • 너네 정말 2026년도에 고딩인 거 맞아?
    • 02:28
    • 조회 1507
    • 이슈
    8
    • 9년 전 오늘 발매된_ " 넌 나를 바라보게 될 걸"
    • 02:25
    • 조회 322
    • 이슈
    2
    • 스포티파이에서 자기가 만든 AI 노래 봇으로 스밍한 미국인 징역 1년 6개월
    • 02:24
    • 조회 1368
    • 이슈
    10
    • 굵은 빗방울을 피해 뛰는 러사인볼트 러바오💚🐼
    • 02:18
    • 조회 861
    • 유머
    11
    • 미야오 [GO HARD] 초동 1일차 종료
    • 02:01
    • 조회 1207
    • 이슈
    11
    • 어떻게 이런 생각을!! 아빠 옷으로 치마를 만드는 이유?
    • 02:01
    • 조회 1489
    • 이슈
    6
    • 6년전 어제 발매된, 펜타곤 "데이지"
    • 01:59
    • 조회 132
    • 이슈
    3
    • 한 밤중 아파트 단지에 울려퍼진 소리
    • 01:54
    • 조회 2122
    • 이슈
    6
    • 믿거 한녀 1순위
    • 01:50
    • 조회 17598
    • 이슈
    239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