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관계 맺기를 평생 어려워한 고흐가 고갱이 같이 살러 온다고 신나서 방에 해바라기 그림 열심히 그려서 걸어둔 일화는 읽을 때마다 참 마음이 아프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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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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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thxn2xt_/status/2109548358625038754?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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