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매일이 고비→실수만 기다리는 분들 有..."11년째 줄타기가 비결" ('라디오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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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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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DJ를 11년간 유지하며 박명수는 "나는 매일 고비다. 생방송이라 순간 삐끗하면 가버린다. 나만 공격하려고 실수만을 기다리는 분들이 있다. 그런데 나는 (실수) 안 한다. 줄타기를 잘한다"고 말해 자신감을 드러냈다.
https://v.daum.net/v/20261012200611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