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의 한 어린이집에서 낮잠을 자던 3세 남아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유족이 어린이집 관계자들을 경찰에 고소했다.
유족 측은 어린이집 측이 아동을 보호하고 안전하게 돌볼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aver.me/FiPIWi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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