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영화에 대한 비판이 아니라 개인에 대한 공격이 이뤄지면 다시는 이런 영화를 만들지 못하게 함으로써 창작자의 다음 작품까지 의욕을 위축시킬 수 있다"는 조 의원의 발언에 "맞다"고 동의를 표했다. 김 원장은 또 콘텐츠진흥원이 '콘텐츠 가치평가 보고서'에서 '암살자(들)'을 만든 허진호 감독에게 A등급을 부여한 것과 관련해 "감독에 대해서 평가를 할 때는 기존에 좋은 작품을 했는지 여부를 보고 판단한다"며 "허진호 감독 수준이면 보통 좋은 등급을 받는다"고 답변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71581?sid=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