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총살형 생중계 논란 확산...국토안보장관 “보기 싫으면 안 보면 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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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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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웨인 멀린 국토안보부 장관은 11일(현지시간) CBS방송 '페이스 더 네이션'에 출연해 미국을 공격한 사람은 끝까지 추적해 죄에 상응하는 처벌을 받게 해야 한다는 취지로 말했다. 생중계 자체에 대한 비판에는 "원하지 않으면 시청하지 않으면 된다"고 답했다.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61012500160